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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과 함께 하는 마음 수련
대중과 함께 하는 마음 수련
  • 최한희 editor
  • 승인 2015.10.02 10: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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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한 운동선수가 2003년에 경기 도중 척추 부상을 당해 몸을 움직일 수 없게 됐을 때, 한 물리치료사는 의식적인 호흡을 통해 마비된 몸에 더 많은 산소를 공급할 수 있다는 사실을 가르쳐 주었다. 이후 그는 심신의 변화를 감지하기 시작했고, 6개월 후엔 몸을 다시 움직일 수 있게 됐다. 1년 6개월 후, 그는 아사나 수련을 시작했다. 그는 호흡과 요가 수련, 요가 공부, 명상이 회복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한다. 여전히 경기장으로 돌아가기엔 무리이지만, 그 대신에 그는 베테랑 선수나 프로 선수, 아이와 가족들에게 심신 수련의 중요성을 전파하고 있다. “요가와 명상 덕분에 나 자신과 더 친밀해졌다.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게 됐고, 몸이 들려주는 지혜를 들을 수 있게 됐다.”라고 그는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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