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D. 2019-10-08 17:59 (화)
  • TODAY : 405 명
  • TOTAL : 7,303,201 명
자기 돌보기
자기 돌보기
  • 박지은
  • 승인 2019.09.10 09: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신없이 바쁠 때는 잠시 멈추는 것만으로도 지친 뇌에 활력이 충전되고, 구름이 끼었던 머릿속이 맑아지는 기적 같은 일을 경험할 수 있다. “바쁘게 살다 보면 머릿속이 항상 안개가 낀 것처럼 뿌옇다.”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요가상가 스튜디오의 설립자인 캐치 아난다가 말했다. 아난다는 그럴 때 아래의 시퀀스를 따라 해 보라고 권한다. 스탠딩 자세(수많은 생각으로 복잡한 머릿속을 진정하고, 몸의 안정감을 높이는)와 가벼운 전굴 및 후굴 자세, 아도 무카 스바나아사나처럼 뇌로 가는 혈액을 늘려 주는 자세로 이루어진 시퀀스다.

이 중 몇 가지 자세만 실시해도 좋다. “일주일에 한 번씩 2시간만 수련하는 것보다 매일 15분씩 수련하는 것이 낫다. 잠시라도 머릿속에서 탈출해 몸의 감각에 집중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그러면 문제를 하나씩 해결해 나갈 수 있다.” 아난다가 말했다. 자세를 하나만 골라야 한다면 비파리타 카라니를 추천한다. 마음이 차분해질 것이다.

<br>
아도 무카 스바나아사나
트리코나아사나
비파리타 카라니
자누 시르사아사나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