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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고 다니면서 먹자!
들고 다니면서 먹자!
  • 한아름
  • 승인 2019.08.20 09: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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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 가방에 편히 넣고 다닐 수 있고, 건강에도 정말 좋은 열세 가지 포장 식품.

1. 푸디 퓨얼 스낵스(코코넛 바닐라 맛)
맛있는 디저트가 먹고 싶어 못 참겠는가? 견과류로 만든 이 한입 간식은 단맛에 대한 갈증을 잠재워주며, 단백질이 풍부한 해바라기, 아마, 호박, 치아의 씨로 만들어서 에너지를 보충하고 포만감을 높이기도 좋다. 하지만 1회분에 야자당이 8그램 들었으니 먹는 양에 주의하자.

www.foodiefuel.com


2. 메이드 인 네이처의 케일 칩 슈퍼스낵(로즈메리 트러플 맛)
슈퍼 푸드인 케일을 맛있게 섭취할 수 있는 간식이다. “유기농 해바라기 씨와 캐슈, 영양가 풍부한 효모도 들어서 비타민B12를 부족하지도, 지나치지도 않게 보충할 수 있다.” 코헨이 말했다.

www.madeinnature.com

 

3. 소울 스프라우트의 아몬드 버터 빅 바이트(카카오 아몬드 맛)
“간식보다는 디저트에 가까운 맛이지만 단백질과 탄수화물, 몸에 좋은 지방이 잘 조화돼 있어서 수련 후에 먹으면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다.” 피닉스에서 요가를 가르치는 영양사 제니퍼 브라운이 말했다. 하지만 설탕의 일종인 코코넛 시럽이 모든 성분 중에서 두 번째로 많이 사용됐으므로 먹는 양에 주의하자.

www.soulsprout.com


4. 리듬 슈퍼푸드의 비트 칩(비트 맛)
성분표가 정말 단순하다. 오로지 ‘비트’ 하나만 사용했다. “첨가물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수련하기 전에 빠르게 기운을 북돋고 싶을 때 먹으면 좋다.” 브라운이 말했다.

www.rhythmsuperfoods.com


5. 에덴의 포켓 스낵(‘콰이어트 문’ 맛)
천연 유기농 재료로 만들었고, 먹기 좋게 1회분씩 포장돼 있어서 전문가와 편집부 직원들 모두 만족했다. “유기농 호박/해바라기 씨, 타마리 간장에 볶은 아몬드, 건포도, 말린 체리를 집에서 만든 것처럼 깨끗하고 영양가 높게 조리한 간식이다. 훌륭한 포장 식품의 조건을 모두 갖췄다!” ‘요가 메디신’의 창립자이자 침술사, 한의사인 티파니 크룩생크가 말했다.

www.edenfoods.com

 

6. 필드 스낵(야단법석 망고 맛)
“망고엔 항산화물질인 베타카로틴이 풍부해서 활성산소로 인한 피해를 막고, 눈과 머리카락, 피부를 보호할 수 있다. 아몬드 몇 알이나 그리스요구르트와 함께 먹으면 단백질과 몸에 좋은
지방으로 망고의 탄수화물에 균형을 맞출 수 있다.” 코헨이 말했다. 크룩생크는 말린 과일을 먹을 때는 물을 충분히 마셔야 한다는 말을 덧붙였다. 말린 과일은 신선한 과일과 달리 수분이 부족해서 수분을 공급하거나 포만감을 높여 주지는 못하기 때문이다.

www.peeledsnacks.com

 

7. 마마 치아의 치아 스퀴즈(망고 코코넛 맛)
아동용 간식 같은 포장지에 속지 말자. 유기농 치아 씨와 진짜 과일로 만든 퓌레가 가득 들었으니 나이와 상관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영양 간식이다. “섬유질과 몸에 좋은 지방을 모두 함유한 간식을 찾기란 쉽지 않다. 치아 스퀴즈는 두 개가 다 들어서 좋다.” 크룩생크가 말했다.

www.mammachia.com

 

8. 바드 밸리 내추럴 딜라이츠의 유기농 대추야자
대추를 간편하게 먹고 싶을 때 제격인 간식이다. 몸에 좋은 탄수화물이 농축돼 있어서 수련에 좋다. 달기는 하지만 소화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갑자기 몸이 축 처질 위험은 없다. “견과류 한 줌을 곁들이면 몸에 좋은 지방과 단백질까지 함께 섭취할 수 있다.” 브라운이 말했다.

www.naturaldelights.com


9. 리얼 코코넛의 코코넛 가루로 만든 토르티야 칩(치폴레 바비큐 맛)
유기농 코코넛 가루와 코코넛 기름으로 만들어서 영양가가 적은 밀가루로 만든 토르티야보다 몸에 좋다. 포만감도 높기 때문에 한 번에 1회분 이상 먹기도 쉽지 않다. “단백질이 풍부한 후무스에 찍어 먹으면 더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할 수 있다.” 코헨이 말했다.

www.therealcoconut.com


10. 심플 밀즈의 발아 씨앗 크래커(오리지널 맛)
최소한의 재료만으로 만들었고, 사용된 재료―발아 씨앗, 타피오카, 카사바, 헴프 씨, 해바라기유, 바다 소금, 로즈메리 추출물―가 모두 다른 제품과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좋다. “씨앗은 간식으로 좋다. 섬유질과 몸에 좋은 지방이 풍부하다.” 크룩생크가 말했다.

www.simplemills.com

 

11. 원스 어게인의 아몬드 버터(크리미 맛)
다른 버터보다 한 차원 높은 이 아몬드 버터에는 기름 없이 볶은 유기농 아몬드만 들었다. 보너스: 1회분씩 포장되어 있어서 여행 중에 들고 다니며 연료를 보충하기 좋다.

www.onceagainnutbutter.com

 

12. 쿨리 쿨리의 모링가 슈퍼푸드 바(블랙 체리 맛)
“모링가는 케일과 효능이 비슷하며, 요즘 뜨기 시작한 식물이다.” 브라운이 말했다. 슈퍼푸드인 모링가와 체리, 아몬드, 대추야자, 타피오카 시럽, 유기농 해바라기유가 들어서 다른 제품보다 영양가와 맛 모두 뛰어나다.

www.kulikulifoods.com

 

13. 인조이 라이프의 낫 너츠! 씨드 앤 프루트 믹스(마운틴 맘보 맛)
식품 알레르기가 있다면 견과류와 글루텐, 유제품으로부터 모두 자유로운 이 제품이 마음에 들 것이다. 맛있는 천연 씨앗만으로 만들었다. “씨앗은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하고 기타 영양소와 항산화물질도 가득하다.” 코헨이 말했다.

www.enjoylif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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