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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6주 마음챙김 다이어트
나를 위한 6주 마음챙김 다이어트
  • 박지은
  • 승인 2019.07.09 09: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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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와 마찬가지로 건강한 식습관은 관심과 노력을 통해 형성된다. 연구에 기초한 다음의 계획에 도전해보자. 균형 잡히고 지속 가능한 식습관을 구축할 수 있을 것이다.

불편한 진실이 있다. 건강한 습관을 만들기 위해서는 나쁜 습관을 만드는 데 들였던 만큼의 시간과, 에너지,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

 

1주차: 기초를 세우자
새로운 지속적인 습관을 만드는 첫 번째 단계는 스스로에게 이 핵심적인 질문을 던지는 것이다. 나는 어떤 습관을 만들기 원하는가? 우리는 결코 당신이 없애고 싶은 모든 것과 전쟁을 벌이라고 권하지는 않는다. 그보다는 당신의 삶에서 ‘더’ 가지고 싶은 것에 초점을 맞춰라. 여기 그 방법을 소개한다.

 

2주차: 소화 능력을 평가하자
아일랜드 킬라로에서 영양학 수업과 상담을 진행하는 아유르베다 전문가 더그 하이드에 따르면, 섭취하는 음식을 기록하는 것은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1주일 동안 자신의 몸에 귀를 기울이면서 건강하지만 내 몸엔 맞지 않는 음식을 찾아보세요. 성공에 훨씬 가까워질 겁니다.” 하이드가 말했다.

이는 또한 다른 목표를 성취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예를 들어 당신이 섭취하는 모든 것을 기록하기로 했다면, 그리고 당신의 목표가 윤리적인 식습관이라면, 베이컨이나 핫도그를 먹을 가능성이 낮아질 것이다.

 

3주차: 오래된 악습을 새로운 습관으로 바꾸자
“습관은 아주 특별한 ‘패턴’을 따릅니다.” 〈습관의 힘〉의 저자 찰스 더히그는 말한다. 당신에게 있는 특정한 신호는 보상 추구 행위를 불러일으킨다. 예를 들어 당신은 오후 3시가 되면(특정한 신호) 탕비실로 가서 쿠키를 집어들고 동료들과 수다를 떤다(보상 추구 행위). 패턴이 탄생한 것이다. 그렇게 오후 3시의 쿠키와 수다는 당신에게 매일의 의식이 되었다. 자, 이번 주에는 건강하지 않은 패턴을 유발하는 것이 무엇인지 밝혀내자. 그리고 어떤 새로운 방식으로 스스로에게 보상할지 생각해보자.

 

4주차: 장애물을 관리하자
당신의 건강한 식습관 유지를 방해할 요소는 항시 존재할 것이다. 하지만 당신이 어떻게 반응하고 또 계획하느냐에 따라서 방해물들은 당신의 도우미가 될 수도 있다.

 

5주차: 음식과 함께 더 큰 재미를 맛보자
지루한 식단을 반복하는 아주 좋은 방법이 있다. 늘 먹던 녹색 스무디를 아침으로 먹고, 케일 샐러드를 점심으로, 순살 고기와 채소를 저녁으로 먹는 것이다. 치아 씨 푸딩만 곁들이면 완벽하겠다. 이제 이런 패턴은 그만두자. “뻔한 레퍼토리를 뒤섞을 시간입니다!” 크리스텔러가 말했다. “이번 한 주간의 즐거운 경험이 당신에게 다시 한번 동기를 부여하고 6주 계획의 목표 지점까지 달려가도록 도와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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