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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 강사가 전하는 휴가철 수련 팁
요가 강사가 전하는 휴가철 수련 팁
  • 한아름
  • 승인 2019.07.25 09: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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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정신없이 바쁜 휴가 시즌에 요가 수련을 꾸준히 하기 위한 조언이 있다면?

A. 나는 휴가 시즌 전체를 생각하기보다는 하루하루의 목표를 세우는 것이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서 그날 언제 요가를 할 것인지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잊어버리지 않도록 달력에 적어둔다. 수련을 시작하기 위해 매트에 앉는 것이 가장 힘든 일이다. 하지만 일단 시작하면 당신은 “오 하나님, 제가 해냈어요!”라고 말하게 될 것이다.

세사 오코너
요가 강사, 서퍼

 

A. 나는 항상 여행용 매트를 가지고 다니며 하루 중 5분에서 15분의 시간을 정해 명상, 아사나, 공부 등 그 순간 가장 하고 싶은 수련을 한다. 가끔은 가족들이 함께하고 싶어 할 때도 있는데 이것은 함께하며 서로 연결되는 훌륭한 방법이 된다.

노아 마즈
요가 강사, ‘요가 메이즈’의 공동 창
시자, 그리고 탁월한 제빵사

 

A. 몇 년 전 나는 휴가와의 관계를 재정의했고 휴가는 휴식, 연결 그리고 안락한 시간이 되어야 한다는 목적을 세웠다. 이러한 관점의 변화는 내가 요가 수련을 계속할 수 있도록 해주었다. 휴가의 목적을 잃어버릴 때면 나는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기 위해 수련을 한다.

코비 코즐로브스키
‘크리팔루 요가 스쿨’ 교수

 

A. 숨을 마시고 내쉬고 정지. 우리는 하루에 2만 번 호흡한다. 단 한 번의 호흡일지라도 나는 나에게 생명을 불어넣는 이 훌륭한 선물을 의식한다. 그리고 휴가의 모든 중압감이 잠시나마 휙! 하고 사라진다. 자연스러운 정지 속에서 피어나는 침묵의 마법, 그 안에서 천천히 숨을 내쉬자. 이것은 살 수도, 속임수를 써서 배울 수도 없는 당신만의 것이라는 것을 기억하자.

로드니 이
뉴욕시 ‘요가 산티’의 공동 설립자

 

A. 유연해지자. 90분의 아사나 세션을 하는 대신에 어깨 스트레칭과 발목 돌리기 또는 천천히 걷기와 각 발걸음 주의 깊게 느껴보기 등을 해보자. 수련의 에너지 질을 높이는 것은 당신의 마음, 호흡 그리고 몸을 더욱 안정시킬 수 있다.

신디 리
요가 강사, 회고록 <May I Be Happy>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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