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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고 산뜻한 스테이크 파스타
가볍고 산뜻한 스테이크 파스타
  • 박지은
  • 승인 2019.05.29 09: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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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매가 좋은 여자들은 여름이 다가오기 전에 복부 지방을 빼는 비법을 몇 가지씩은 알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방법은 저녁 식사 때 녹말성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는 것이다. 빵·쌀밥·파스타여, 안녕!

가볍고 산뜻한 스테이크 파스타

식이요법으로 상체를 날씬하게 만들고 싶으면 채소를 통해 탄수화물을 섭취하라. 트레이닝을 버틸 수 있는 연료를 공급할 수 있고 파스타·감자·쌀밥을 먹었을 때처럼 붓기나 수분 정체를 걱정할 필요도 없다. 채소를 먹을 땐 다양한 허브를 사용해 맛을 살리거나 식초나 레몬즙처럼 신맛이 나는 소스를 뿌려도 좋다. 붓기를 유발하는 소금을 첨가하지 않아도 맛있게 먹을 수 있다. 너무 싱거우면 저지방 페타 치즈처럼 몸에 좋은 치즈를 곁들여라. 채소 위주의 식이요법(고섬유질, 저칼로리)을 실시하면 죄책감 없이 치즈를 먹어도 된다. 근육을 키우기 위해 지방을 제거한 단백질을 함께 먹는 것도 잊지 마라. 이 레시피에선 두부 스테이크를 사용했지만 닭고기·칠면조 가슴살·생선 살코기로 대체해도 좋다.

두부 스테이크를 얹은 애호박 파스타는 포만감이 크고, 뱃살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1인분·조리시간 25분

  • 레몬 3개
  • 단단한 두부 85g
  • 후추
  • 씻은 애호박 2개
  • 카놀라유 ½테이블스푼
  • 박하 잎 8장
  • 저지방 페타 치즈 1테이블스푼

1. 레몬 1개의 껍질을 간다. 나머지 레몬 2개의 즙을 짜서 접시에 담는다. 레몬즙은 음식의 맛을 살리고 소화를 돕는다.
2. 두부의 물을 짠다. 네 조각으로 두껍게 자른다. 접시에 올리고 레몬즙 절반을 부어서 재운다. 후추를 뿌린다.
3. 껍질 벗기는 칼을 사용해 씨가 보일 때까지 애호박을 자른다. 기름 절반을 팬에 두르고 두부 스테이크를 한 면 당 3분씩 굽는다.
4. 두부를 팬에서 내린다. 팬에 기름을 두르고 애호박을 올려 1분간 굽는다. 레몬즙을 뿌린다. 뚜껑을 덮고 2분간 조리한다. 박하 잎, 레몬 껍질, 치즈를 넣는다. 접시에 담는다.

영양정보

1인분당 307칼로리, 총 지방 13g, 포화지방 2g, 트랜스지방 0g, 콜레스테롤 3mg, 나트륨 145mg, 총 탄수화물 28g, 식이섬유 8g, 당분 9g, 단백질 19g, 철분 4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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