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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가지 봄철 해독 채소로 날씬한 몸 만들기
5가지 봄철 해독 채소로 날씬한 몸 만들기
  • 서용우
  • 승인 2019.03.18 09: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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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되기 전에 날씬해지고 싶은가?
해독 효과가 있는 봄철 채소로 몸을 가볍게 만들자.

 

디톡스 알약을 복용하거나 유동식으로 1000칼로리만 복용하는 정신 나간 다이어트 방법을 따라 해서는 건강하고 빠르게 살을 뺄 수 없다. 당신의 목표를 달성하려면 1일 녹색 채소 섭취량을 늘려야 한다. 날 채소 5컵이나 조리한 채소 2.5컵을 매일 섭취하면 지방 연소가 극대화되고, 해독 시스템에 날개가 달려서 체내 독소가 제거된다. 수분과 섬유질이 풍부한 채소를 먹으면 살찔 걱정 없이 포만감을 높일 수 있다. 게다가 녹색 채소를 먹으면 단 음식에 대한 욕심도 줄어든다. 봄철 채소로 몸을 맑고 가볍게 만들자!

 

■ 근대
근대가 녹색인 이유는 항암 작용을 하는 베타레인이라는 파이토케미컬 때문이다. 베타레인은 해독 효과가 뛰어나다. 근대는 최고의 슈퍼푸드로 여겨지며, 우주 농장에 심을 샐러드 재료로 연구되기도 했다. 붉은색, 보라색, 노란색 줄기와 짙은 녹색 잎이 달린 근대가 가장 좋다.

 

■ 브로콜리
비록 브로콜리는 잎채소는 아니지만 장을 볼 때 절대 빼먹어선 안 된다. 브로콜리엔 셀레늄이 풍부한데, 셀레늄은 체내 독소를 배출하고, 근력 트레이닝으로 인한 인체 손상을 최소화한다. 또한 운동 후에 신체 가동 범위를 넓히는 데도 좋다. 근육의 통증과 손상이 줄어들면 다음 날에 더 강하게 트레이닝할 수 있다. 그런 면에서 브로콜리는 근육 성장에 좋은 식품이라고 할 수 있다.

 

■ 민들레
민들레는 버릴 곳이 없으며, 간과 소화기, 혈액 건강에 좋다. 게다가 민들레는 체내 칼륨을 보존하는 동시에 이뇨작용 을 해서 심장과 소화기, 근육이 제 기능을 하도록 도와준다. 민들레가 약간 씁쓸한 이유는 몸에 좋은 파이토케미컬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이다. 민들레는 초봄이나 늦가을에 쓴맛이 가장 적다.

 

■ 케일
배춧속 식물인 케일은 브로콜리와 잘 어울리며, 아이소사이오사이아네이트를 함유하고 있다. 이 물질은 해독 효소의 작용을 도와서 독소 제거를 원활하게 만든다. 케일은 특히 날것으로 먹을 때 좋다. 하지만 너무 쓰다면 라시나토 케일(공룡 케일)처럼 약간 달고 부드러운 케일을 먹어 보자.

 

■ 시금치
뽀빠이가 좋아하는 시금치는 항산화 물질과 소염 물질이 풍부해서 독소를 제거하고, 내장을 보호한다. 최신 연구에 따르면, 시금치는 질산염이 풍부해서 혈관을 확장시키고 혈액 순환을 돕는다고 한다. 그러면 근육 성장과 회복을 돕는 영양소 및 산소가 세포로 더 빨리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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