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D. 2019-07-09 12:07 (화)
  • TODAY : 893 명
  • TOTAL : 7,071,792 명
개인 매트를 꼭 챙겨야 할까?
개인 매트를 꼭 챙겨야 할까?
  • 서용우
  • 승인 2019.03.15 09: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개인 매트는 필요하다. 공용 매트를 애용하는 당신이라면 다음에 요가 스튜디오에 갈 때는 개인 매트와 수건을 준비해 갖고 가는 것을 고려해보자.

과학자들은 이것이 MRSA 감염을 피하는 가장 안전한 방법이라고 말한다. 포도상구균 박테리아인 MRSA는 종종 피부에서 피부로 아니면 피부에서 피부가 닿은 면으로 감염이 되고 항생 물질에 내성이 있다. 질병관리센터에 따르면 3명 중에 1명은 포도상구균을 갖고 있고 100명 중 2명은 MRSA를 갖고 있다고 한다.

요가 스튜디오는 세균들이 번식하기에 최적의 장소라고 아리조나대학의 미생물학자 켈리 에이 레이놀드 박사는 말한다. 그는 "수건은 MRSA를 흡수한다. 왜냐하면 박테리아는 건조한 면에서 매우 잘 살아남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요가 매트나 소도구들은 대개 오염되어있을 가능성이 크다. 위험을 감소시키려면 손을 깨끗이 씻고 상처가 있다면 잘 봉합해서 덮어주는 것이 좋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