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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어떤 타입의 요기니일까?
난 어떤 타입의 요기니일까?
  • 서용우
  • 승인 2019.03.04 09: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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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타, 빈야사, 아쉬탕가, 아헹가… 나에게 가장 잘 맞는, 내게 필요한 요가를 찾아보자.

 

난 어떤 타입의 요기니일까? 

 

 

초보자라면

추천: 하타
가장 기초적인 형태의 요가인 하타 요가 수업에선 다양한 동작을 배울 수 있다.

 

칼로리 연소량을 늘리고 싶다면

추천: 빈야사
플로우 요가라고도 부르며, 호흡에 맞춰 여러 동작을 이어서 실시한다. 수업의 속도가 빠르고, 체력에 초점을 맞춘다(예: 낮은 푸시업을 많이 한다).

 

도전을 즐긴다면

추천: 아쉬탕가
“파워 요가”라고도 부르며, 체력을 업그레이드하고 싶은 이들에게 좋다. 난이도가 점점 높아지는 여섯 가지 자세로 이루어진 시퀀스를 주로 실시한다.

 

완벽주의자라면

추천: 아헹가
엄격한 신체 정렬에 초점을 맞춘 요가. 소품(벨트, 블록, 볼스터)을 많이 사용한다. 요가를 정말 제대로 배우고 싶은 이들에게 적합하다.

 

땀 흘리고 싶다면

추천: 비크람
온도가 40도가 넘는 뜨거운 방에서 실시하는 핫 요가. 스물여섯 가지 자세로 이루어진 시퀀스를 실시해 근육을 풀어 준다.

 

영적인 사람이라면

추천: 쿤달리니
쿤달리니 요가는 다양한 챈팅과 명상, 호흡, 자세를 실시해서 척추 아래쪽에서부터 영적인 에너지를 끌어낸다.

 

운동 후 몸을 정리하고 싶다면

추천: 리스토러티브
베개, 담요, 블록을 사용한 수동적인 자세 몇 가지를 실시해 몸의 이완과 회복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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