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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그날, 기분이 좋아지는 3가지 자세
여자의 그날, 기분이 좋아지는 3가지 자세
  • 신미진
  • 승인 2018.12.17 09: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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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그날,

기분이 좋아지는 3가지 자세

월경 때 요가를 수련한다고 기적 같은 변화가 일어나진 않겠지만
단기적인 통증 완화에는 확실히 도움이 된다.
월경통 완화에 도움이 되는 세 가지 자세를 소개한다.

 

▲ 고양이/소 자세

좋은 이유  요통이 완화된다

수련법  네발로 엎드려 등을 평평하게 만들고 복근을 조이자. 숨을 들이쉬었다가 내쉬면서 천장을 향해 등을 둥글게 굽히고, 머리는 바닥으로 내리자(‘고양이’처럼). 숨을 들이쉬면서 등에 아치를 만들고 머리와 꼬리뼈를 하늘로 들자(‘소’처럼). 10~12회 부드럽게 호흡하면서 두 자세를 번갈아 취하자.

 

▲ 비둘기 자세

좋은 이유  골반이 풀린다

수련법  ‘아래를 향한 개 자세’를 취하자. 손발은 바닥에 붙이고 엉덩이는 위로 들자. 오른쪽 무릎을 오른쪽 어깨 밑에 내려놓고 정강이는 매트 앞쪽과 최대한 평행으로 만들자. 손바닥이나 팔뚝을 바닥에 내려놓고 오른쪽 엉덩이가 늘어나는 것을 느껴 보자. 4~6회 호흡한 후에 반대쪽으로 반복하자.

 

▲ 쭉 뻗은 아기 자세

좋은 이유  허리가 늘어난다

수련법  바닥에 무릎을 꿇고 무릎과 발을 모으자. 팔을 바닥으로 내리고 체중을 이동해서 뒤꿈치와 발을 깔고 앉자. 팔은 앞으로 뻗고, 손가락의 힘을 풀고, 이마를 바닥에 대자. 그 상태로 5~8회 호흡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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