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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여행 중에 상쾌해지기
지친 여행 중에 상쾌해지기
  • 요가저널 코리아
  • 승인 2018.05.24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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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여행 중에 상쾌해지기

올여름에 세상 구경을 하면서 도시나 시골길을 걷다 보면 기분은 좋지만 등과 다리는 피곤해질지도 모른다. 지친 여행자들에게 희소식이 있다. 호텔 방에서 몇 분 짬을 내서 오늘 소개할 요가 자세를 취하면 몸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다. “하루 종일 걸어 다니면 기운이 빠진다. 또한 여행할 때는 시선이 외부에만 고정돼 있다.” 시애틀에서 플로 요가를 가르치는 섀넌 에스케이가 말했다. 에스케이는 아나 포레스트, 안드레이 라파와 함께 수학했다. 세계 여행 경험이 풍부한 에스케이가 척추를 풀어 주고, 심장과 머리로 혈액을 돌려보내고, 정신을 다시 내면에 집중시켜 줄 자세를 소개한다. “이 자세들은 몸에 기운을 불어넣고, ‘동면’할 수 있게 해 준다. 일반적인 낮잠과 달리 동면하고 나면 피곤함이 사라지고 몸은 아주 개운해진다.”
호텔에 있는 소품을 활용해도 좋다. 말라아사나를 취한 채로 뒤꿈치를 바닥에 붙이기 힘들다면 둥글게 만 수건을 뒤꿈치 밑에 깔자. 뒤로 눕는 자세를 취할 때는 베개를 등에 깔자. 그리고 중력에 몸을 맡기자. 곧 기운이 돌아와 다시 세상을 탐험하러 나갈 수 있을 것이다.


비파리타 카라니

 

바라드바자아사나
(의자를 사용한 변형 동작)

 

 

말라아사나

 

 

프라사리타 파도타나아사나

 

 

숩타 받다 코나아사나

 

 

고무카아사나의 하체 동작

 

 

이브 타이  사진 김재윤  모델 노혜인  의상협찬 아몬드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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