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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대한요가회장배 전국요가대회
제5회 대한요가회장배 전국요가대회
  • 요가저널 코리아
  • 승인 2018.02.01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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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대한요가회장배 전국요가대회

대한요가회는 지난 12월 10일 울산에 있는 춘해보건대학교 도생관에서 제5회 ‘대한요가회장배 전국요가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요가 엘리트 선수의 육성과 생활 체육의 저변 확대를 위해 대한요가회가 주최하고 울산광역시 요가회가 주관한 이날 대회는 전국 요가인들의 참여로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되었다. 1부 챔피언십 부문에서는 1인조(청년부, 장년부), 2~3인조(청년부, 장년부) 종목이 치러졌고, 2부 일반 부문에서는 1인조(초등부, 중고등부, 청년부, 장년부, 실버부), 2~3인조(중등부, 청년부, 장년부), 단체전(장년부, 청년부, 실버부) 종목에서 열띤 경합이 펼쳐졌다.

 

대회장인 대한요가회 장종수 회장의 인사말로 대회의 문이 열렸다. 장종수 회장은 “요가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관심받고 있는 운동으로써 UN에서 세계 요가의 날을 지정했을 뿐만 아니라 많은 나라에서 다양한 행사가 성공적으로 치러지고 있다”고 전하며, “이 자리에 모인 많은 요가인들이 합심해서 대한민국 국민에게 요가의 건강함과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자”며 요가의 대중화를 역설했다.

또한 이번 행사를 주관한 울산광역시 요가회 이인승 회장은 환영사에서 “넓은 의미의 요가는 영혼의 자유를, 좁게는 요가 수련을 통해 얻어지는 건강과 행복은 가장 가슴 벅찬 감동이며 우리가 요가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이유”라고 설명하며, “이 대회가 요가라는 이름 아래 하나로 모인 자리인 만큼 동호인들의 경쟁이 아닌 축제와 어우러짐의 장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날 경기에는 약 1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했으며, 챔피언 부문에서는 1인조 청년부 여자 심지우(울산광역시), 1인조 청년부 남자 박성수(부산광역시), 1인조 장년부 한진숙, 2~3인조 청년부 황서정, 오지은(경기도), 2~3인조 장년부 김성옥, 손미강(울산광역시)이 1위를 차지했다.
오후에 계속된 일반 부문에서는 1인조 초등부 이선미(울산광역시), 1인조 중등부 김아현(경상남도), 1인조 고등부 최하은(울산광역시), 1인조 청년부 이정선(울산광역시), 1인조 장년부(여) 허미영(경상남도), 1인조 장년부 남자 윤상호(경상남도), 1인조 실버부 전정미(경상남도), 2~3인조 중등부 김진아, 김아현(경상남도), 2~3인조 청년부 최은화, 강은정, 박효정(울산광역시), 2~3인조 장년부 김형석, 윤상호(경상남도), 2~3인조 실버부 정기양, 오정희(부산광역시), 단체전 청년부 강혜정 외 5명(경상남도), 단체전 장년부 전정미 외 5명(경상남도), 단체전 실버부 최
형옥 외 22명(울산광역시)이 1위를 차지했다. 7개 경기 종목에서 1위 입상자를 배출한 울산광역시 요가회는 2위 경상남도 요가회와 3위 부산광역시요가회를 체치고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정리 신미진  사진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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