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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식에 도움이 되는 자세
요가저널 코리아 | webmaster@yogajournal.kr
  • 2018년 02월 22일 09:30:00

단식할 때는 식습관만 바꿔서는 안 된다. “체내 정화에 도움이 되는 수련을 실시해 보자. 느리게 움직이며 자연의 리듬과 하나가 되면 우리 인생과 수련에서 진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될 것이다.” 캘리포니아 주 ‘요가 가든 스튜디오’의 주인이자 <요가 하는 여성의 힘>의 저자인 재니스 게이츠가 말했다. 

숩타 받다 코나아사나, 비파리타 카라니, 사바아사나처럼 몸을 이완하는 자세는 긴장을 풀고 원기를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날숨에 집중하며 힘을 풀고 속을 비워내는 데 집중하면 효과가 배가된다. 한편 자타라 파리바르타나아사나, 세투 반다 사르방가아사나, 아파나아사나는 해독을 돕는다. 이들 자세를 단식 중에 실시해 보자. 단, 천천히 부드럽게 해야 한다. 단식 중엔 몸이 불안정하고, 쉽게 짜증이 나며, 부상을 당하기 쉽다. “소품을 사용해 이완 자세를 수련하면 날카로운 신경이 진정된다.” 게이츠가 말했다.

▲ 세투 반다 사르방가아사나

▲ 아파나아사나

 

▲ 자타라 파리바르타나아사나

 

▲ 숩타 받다 코나아사나

 

▲ 비파리타 카라니

▲ 사바아사나

 

엔. 아이 사진 김재윤 모델 한여주 장소협찬 Z 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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