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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_2015 제주도요가리트릿요가와 푸른 빛의 제주도, 최고의 휴양
강지혜 editor | 1006cho@naver.com
  • 2015년 09월 14일 11:34:21

휴양에 대한 대중의 눈이 높아졌다. 바라는 건 이국적인 풍경만이 아니다. 사람들은 피로와 일상에 지친 현실을 뒤로하고 자연으로 회귀하기를 갈망하다. 그래서 긴 비행시간을 무릅쓰고 세계의 휴양지를 찾는 국내외인들이 늘고 있다. 여기, 요가를 사랑하며 달콤한 휴식이 필요한 당신을 위한 희소식이 있다. ‘인사이드요가’의 주최 하에 매년 그리스, 터키, 스위스, 오스트리아 등 세계 휴양지를 바탕으로 펼쳐졌던 ‘요가 리트릿’이 올가을 10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최초로 한국에서 진행된다.
 


일상에서 한 발 물러서다
인사이드요가의 리트릿 히스토리는 2007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리스 코스 섬, 터키 페티예, 스위스 취리히 등 각국을 대표하는 관광지에서 진행되어온 리트릿(retreat)은 직역하면 ‘한 발 물러나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말 그대로 ‘리트릿’은 현재의 일상에서 한 발 물러나는 작업이다. 그리고 스스로를 돌아보며 온전한 휴식에 몸을 맡기는 과정이라 할 수 있다. 먼저 휴양이라는 단어를 접했을 때 당신의 머릿속에 떠오르는 이미지를 그려보자. 작열하는 태양, 잔잔히 넘실거리는 옥색 바다, 야자수로 둘러싸인 하얀 모래사장이 생각나지 않는가? 이런 휴양지는 수없이 많지만 짧은 시간 안에 가기에 먼 거리와 경비가 부담스럽다. 제주도는 그런 면에서 완벽한 구실을 제공한다. 서울에서 약 1시간 정도의 짧은 비행시간과 저렴한 경비로 훌륭한 휴식과 요가가 제공되기 때문이다.

 


요가와 푸른 빛의 제주도, 최고의 휴양
‘요가 리트릿’은 늘 취지와 규모에 걸맞게 각국 최고의 휴양지, 최고의 리조트를 배경으로 진행되어왔다. 한국에서는 한적하고 고즈넉한 제주도의 표선 마을에 위치한 <해비치 호텔&리조트>가 선정되었다. 처음 짐을 푸는 순간, 숙소 객실의 통유리 너머 보이는 바다와 야자수, 모래사장이 힐링 여행의 시작을 알릴 것이다. 리조트 곳곳은 머무는 내내 자연을 가까이 느낄 수 있도록 돕고, 온전히 조화될 수 있는 분위기를 형성한다. ‘요가 리트릿’에 참가한 당신이 해야 할 일정은 어떻게 되는가? 답은 간단하다. 푹 쉬면서 원하는 만큼 요가와 명상을 즐기면 된다. 가장 이른 시간의 요가 프로그램은 6시 30분부터 시작된다. 원하면 제주도의 자연 속에서 새벽 공기를 음미하며 명상으로 아침을 열 수 있다. 눈부신 일출과 마주하는 순간이 다가올 때, 숨소리와 심장 박동소리를 제외한 모든 상념이 몸을 빠져나간다. 마지막 수업의 끝나는 시간인 18시 전후를 기점으로 하루의 일과는 그렇게 평온하고 풍요롭게 마무리된다.

 


국내외 명강사들이 모이는 화려한 라인업
‘2015 제주도 요가 리트릿’에서 만날 수 있는 화려한 라인업에 주목하자. 유투브 요가 동영상으로 이미 세계 스타가 된 Briohny Smyth와 Dice Iida Klein를 비롯하여, Claudine와 Honza 등 국내에서는 만나기 힘들었던 해외 선생님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뿐만 아니라 명성 높은 국내 선생님들(김영호, 여동구, 나디아, 샤일라, 김이현, 에리카, 소울, 우지인 등)도 초청된다. 브라이스 요가, 아크로 요가, 인사이드 플로우 요가, 릴리즈 요가, 유니버셜 요가, 프리야 빈야사 요가, 마사지, 명상과 호흡 등, 다양하고 새로운 수업이 종일 이어진다. 또한 수강을 원하는 클래스가 있으나 언어가 통하지 않는다고 걱정할 필요는 없다. 요가와 영어에 능한 통역 선생님들도 상주해있다.

자유로운 관광과 함께 요가 수련을
이 행사는 휴양을 위해 참여한 당신의 모든 자유를 보장해준다. 다양하게 제공되는 수업은 요일 별, 시간 별로 선택 수강이 가능하며, 언제든 자유롭게 리조트를 벗어나 관광을 즐길 수 있다. 당신의 완벽한 힐링을 위해 준비된 스탭들은 주요 관광지를 친절하게 안내할 것이다. 특히 리트릿에 참가자 중 식도락가나 제주도 관광지, 문화에 관심이 많은 이들은 버스, 택시, 렌트카를 이용하여 전통 사찰, 제주 5일장, 해녀 체험, 다이빙, 골프 등을 즐기러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다. 해비치리조트가 부담스러운 참가자들은 본인의 여건에 맞춰 숙박시설도 선택 가능하다.

 


세계 속에 한국의 요가를 알린다
근 몇 년 사이 비약적으로 발전한 국내 요가 시장은 <발리 스피릿 페스티벌(BaliSpirit Festival)>, <요가 마라톤>, <요가말라 프로젝트>, <코리아 요가 컨퍼런스>, <코리아 요가 페스타>등을 기획하며 세계 속에 한국을 널리 알리고 있다. 여기에 한 걸음 보태는 계기가 될 ‘2015 제주도 리트릿’이 국내외 사람들에게 새로운 스타일의 요가 여행을 선보인다.

첫해 약 50명을 시작으로 현재는 600명 이상의 요가인들과 함께 하는 리트릿의 전망과 비전은 밝고 활기차다. 2015 제주도 리트릿’은 올가을 10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인사이드요가(www.insideyoga.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유민(한국 인사이드요가 실장)│사진 독일 인사이드요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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