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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을 대체하자
요가저널 코리아 | webmaster@yogajournal.kr
  • 2017년 08월 21일 09:30:00

 

❚ 볶은 과일

열은 과일의 단맛을 살려 준다. 요즘이 제철인 베리는 빠르게 볶기 좋은 과일이다. 베리의 짙은 색은 질병 예방에 좋은 안토시아닌에서 나온다.

사용법  프렌치토스트를 만들 때 시럽 대신 사용하거나 오트밀이나 그리스요구르트에 섞어 먹는다.

만들어 보기  중간 크기의 팬에 포도씨유 2티스푼을 두르고, 중불로 달군다. 베리 1컵을 넣고 자주 저어가며 부드러워질 때까지 3~4분간 조리한다. 조리한 베리와 아몬드가루, 아마씨, 치아씨를 오트밀에 섞자. 플레인 그리스요구르트와 넛멕을 얹어서 먹자.

 

❚ 말린 대추

과일은 대부분 수분과 당분이므로, 말리면 당분이 농축돼서 더 달달해진다. 특히 말린 대추는 단맛이 강하고, 섬유질과 영양분도 풍부하다. 대추 1개에는 1일 권장 섭취량의 6%에 달하는 섬유질이 들어 있다.

사용법  스무디를 만들 때 꿀 대신 사용하거나, 아몬드우유와 얼음과 섞어 셰이크를 만들거나, 과일 및 견과류와 섞어 바를 만들어도 좋다.

만들어 보기  씨를 뺀 대추와 냉동 바나나, 아몬드우유, 계피를 갈아서 마시자.

 

❚ 캐러멜라이즈한 양파

채소에도 천연 당분이 함유돼 있다. 양파를 약한 불로 느리게 조리하면 복합당이 단순당으로 쪼개져 약간 단맛이 난다. 또한 양파에는 항산화물질인 케르세틴이 들어 있어 암 예방에도 좋다.

사용법  샌드위치나 구운 감자, 피자의 토핑으로 사용하거나 오믈렛의 속을 채운다.

만들어 보기  팬에 올리브유 ½테이블스푼을 두르고 중불로 달군다. 양파 ½개 자른 것을 넣고 뚜껑을 덮어 노릇해질 때까지 10분간 조리하자. 불을 높이고 저어가며 5~10분 더 익히자. 몇 숟가락 떠서 고트 치즈와 함께 오믈렛을 만들자.

 

에이미 고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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