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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두근거리는 휴가휴가지에서도 건강하게 먹고 자고 움직이자
요가저널 코리아 | webmaster@yogajournal.kr
  • 2017년 08월 09일 09:30:00

기분이 안 좋으면 즐거워야 할 여행이 즐겁지 않다. 여행자를 괴롭히는 병들을 치료해 줄 효과 만점의 민간요법을 소개한다.

❙ 시차엔 멜라토닌

수많은 연구에 따르면 멜라토닌이 시차 적응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잠들기 직전에 3mg 복용). “비행기에 베개와 담요를 챙겨 가서 잠들기 20분 전에 멜라토닌을 복용하자.” 남부캘리포니아 약대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로저 클레멘스가 말했다. 또한 여행 가기 며칠 전부터 몇 시간 일찍 혹은 늦게 일어나는 습관을 들임으로써 새로운 시간대에 몸을 적응시키면 효과가 배가 된다.

 

❙ 배탈엔 프로바이오틱스

여행지에서 설사를 일으키는 나쁜 세균을 물리치고 싶다면 몸에 좋은 균을 복용해 보자. 바로 프로바이오틱스다. 프로바이오틱스에 함유된 균은 소화기를 건강하게 만든다. 그중에서도 효과가 가장 잘 입증된 것은 락토바실러스(젖산간균)다. 출국 이틀 전부터 매일 2알씩 복용하기 시작해서 여행 내내 복용하면 배탈로 고생할 위험이 반으로 줄어든다. 또한 배탈이 나도 오래가지 않는다.

 

❙ 멀미엔 생강

멀미가 심한 사람은 생강을 섭취해 보자. 생강가루가 담긴 갭슐을 복용하면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통합의학 전문가인 앤드류 웨일은 장시간 배나 자동차를 타기 전에 생강 사탕을 먹어 보라고 권한다.

 

사라 슈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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