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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인 사람이 되는 7가지 비결
요가저널 코리아 | webmaster@yogajournal.kr
  • 2017년 07월 13일 09:30:00

 

 1. 산책하자. 

운동할 때 좋은 아이디어가 잘 떠오르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 스탠퍼드대학이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사람은 앉아 있을 때보다 가볍게 걸을 때 창의적으로 생각할 수 있다고 한다. 걸으면 심장이 더 빨리 뛰어서 신선한 혈액과 산소가 뇌로 더 잘 공급되기 때문이다.

 

 2. 전신을 재빨리 훑어보자. 

이런 유형의 명상은 단순히 앉아서 이완하는 것과 다르며, 창의력을 발휘해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준다. 〈마인드풀니스에 발표된 논문에 따르면, 명상 중에 머릿속에 떠오르는 생각이나 몸의 느낌을 모두 받아들이려 노력한 사람은 특정한 사물이나 만트라, 생각에만 집중한 사람보다 창의적으로 생각할 수 있었다고 한다. 그러면 문제에 대한 다양한 해법을 발견할 수 있다.

 

 3. 과일을 먹자. 

이외에도 콩이나 씨앗처럼 타이로신이 많이 함유된 식품이라면 모두 좋다. 심리학 연구에 발표된 논문에 따르면, 아미노산의 일종인 타이로신은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워 준다고 한다.

 

 4. 지루한 일을 하자. 

따분한 일이 쓸모없기만 한 것은 아닌가 보다. 최근 실시된 한 실험에 따르면, 15분간 전화번호부를 옮겨 적은 피험자(하품이 나온다!)는 이후에 실시한 테스트(스티로폼 컵의 활용법 떠올리기)에서 창의력 점수가 더 높게 나왔다.

 

 5. 여행을 떠나자. 

“여행은 창의력을 강화하는 훌륭한 방법이다.” 컬럼비아 경영대학원의 아담 갈린스키 박사가 말했다. 특히 (해변의 리조트에만 머무는 대신에) 지역 문화에 녹아들려고 노력할수록 효과는 배가된다. 특히 해외여행을 하면 사고가 유연해져서 새로운 아이디어가 쑥쑥 솟아난다.

 

 6. 책상을 더럽히자. 

정리하지 않을 좋은 핑계거리가 생겼다! 미네소타대학이 실시한 실험에 따르면, 지저분한 사무실에서 일한 사람은 깔끔한 환경에서 일한 사람보다 창의적이고 흥미로운 아이디어를 더 많이 냈다.

 

 7. 낙서하자. 

앞으로 따분한 회의를 견뎌야 할 때면 펜을 들고 종이 여백에 낙서를 해 보자. 응용인지심리학에 발표된 논문에 따르면, 낙서는 집중력과 기억력을 향상시키고, 창의력을 증진시키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데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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