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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빠지자Just Add Water
요가저널 코리아 | webmaster@yogajournal.kr
  • 2017년 07월 17일 09:30:00

 

요기들은 전통적인 수련법에 현대적인 무언가를 가미하곤 한다. 천장에 묶어 놓은 비단이나 프리웨이트를 요가에 활용하는 식으로 말이다. 가장 최근엔 물속에서 요가와 명상을 수련하는 게 유행이다. 물속 수련을 통해 우리는 초심으로 돌아갈 수 있고 수많은 효과도 누릴 수 있다. 콜로라도 주에 자리한 요가 스튜디오이자 워터테라피 스파인 ‘선워터 스파’의 주인 캐트 투도르는 이렇게 말한다. “물의 부력은 관절의 부담을 감소시켜서 힘든 아사나도 쉽게 취할 수 있도록 해 준다. 또한 물에 몸을 담그는 것은 고대로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치유법이다. 몸과 하나가 되고, 통증을 완화하고, 림프계를 활성화하고, 흐름에 몸을 맡기는 법을 익힐 수 있다.” 플롯 탱크(따뜻한 소금물을 채운 1인용 욕조이며, 감각을 사라지게 하므로 명상에 좋다)도 좋고, 아쿠아 치(물에서 하는 태극권)도 좋다. 물에 풍덩 뛰어들어 물이 주는 효능을 흠뻑 누리자.

 

타샤 아이켄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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