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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서 요가 하기
공항에서 요가 하기
  • 요가저널 코리아
  • 승인 2017.07.03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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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에 불안과 통증이 우리를 괴롭힐 때는 아사나와 명상만한 것이 없다. 그래서 요즘엔 요가와 명상 수업을 제공하는 공항이 늘고 있다. 제트블루 항공은 최근 JFK 국제공항에서 1시간짜리 무료 요가 수업을 진행했다. 시카고, 샌프란시스코, 댈러스/포트워스, 벌링턴 공항도 승객을 위해 요가를 수련할 공간을 마련했다(매트까지 준비했다). 앨버커키와 샌디에이고 공항엔 명상 수련 공간이 준비돼 있다. 공항에 요가를 수련할 공간이 없어도 걱정할 필요 없다. 세계적 요가 지도자인 애니 카펜터가 비행 전후에 어디서든 할 수 있는 자세를 소개한다.

 

비행 전 바늘귀 자세를 앉아서 실시하면 고관절굴곡근과 넓적다리 바깥쪽이 스트레칭되고, 허리 긴장이 감소한다. 비행기에 공간이 충분하면 비행 중에 해도 좋다.

비행 후 수하물을 기다리면서 한쪽 발을 컨베이어나 의자 가장자리에 올리고 웃티타 하스타 파당구쉬타아사나를 실시해서 슬굴곡근을 늘여 주자. 

 

엘리자베스 마글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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