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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히 쉬자
요가저널 코리아 | webmaster@yogajournal.kr
  • 2017년 03월 06일 14:16:29

편히 쉬자
미국인은 수면제를 처방받는 데 매년 35억 달러 이상을 쓴다.미국인의 56%가 불면증을 앓는다고 하니 수면제가 매력적인 해법처럼 보일 수도 있다. 하지만 임상 심리학자이자 <미녀의
잠>의 저자인 마이클 브루스는 일단 자연적 치료법부터 시도 할 것을 권장한다.

불면증 해소를 위한 민간요법

잠 오는 약

라벤더, 캐모마일, 일랑일랑, 바닐라 에센셜오일은 뇌가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을 조절할 수 있게 돕는다. 스프레이 병에 에센셜 오일 몇 방울을 넣고 물과 섞어 베개에 뿌려 보자.

발 문지르기

취침 10분 전에 뒤꿈치 안쪽과 바깥쪽의 지압점을 마사지하자. “그러면 의식을 몸 안에 집중해 이완할 수 있다.” 요가 치료사인 지나니 채프먼이 말했다.

탄수화물 섭취

취침 4시간 전에 떡이나 감자처럼 당분이 많은 음식을 먹자. 이들 식품에는 트리토판이 들어 있어서 수면 호르몬인 세로토닌과 멜라토닌의 분비가 촉진된다.

긍정적 사고

잠이 안 올 때는 부정적 생각을 종이에 적어 보자. 부정적 생각을 대체할 긍정적 생각도 적어 보자. 그리고 부정적 생각이 떠오를 때 긍정적 생각을 암송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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