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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서 갓 잡아 올린 저녁 식사
요가저널 코리아 | webmaster@yogajournal.kr
  • 2017년 03월 09일 18:50:05

 

환경도 보호하면서 해산물을 즐기고 싶은가? 그렇다면 양식한 대합과 홍합, 굴이 답이다. 지역 생태계의 생물다양성을 지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조개의 여과섭식 습성 덕분에 바닷물까지 정화할 수 있다.

대합
단백질을 보충하고 싶다면 맛이 은은한 대합을 즐겨 보자. 오늘 소개한 조개 중에서 단백질이 가장 풍부하다. 껍데기를 벗긴 대합 85그램엔 단백질이 22그램 들어 있는데, 이는 1일 권장 섭취량의 44%에 해당된다. 단백질은 포만감을 높이고, 운동 후 근육의 회복을 돕는다.
조리법 볶거나 찌기
홍합
달콤한 크림 같은 홍합엔 비타민 B12가 가득하다. 비타민 B12는 신경계와 혈구가 제 기능을 하려면 꼭 필요하다. 껍데기를 벗긴 홍합 85그램엔 B12가 20마이크로그램 들어 있는데, 이는 1일 권장량의 300%에 해당한다.

별미로 여겨지는 굴은 바다 맛이 나고, 아연이 풍부하다. 아연은 면역력을 증진하는 미네랄이다. 껍데기를 벗긴 굴 85그램엔 아연 67밀리그램이 들어 있는데, 이는 1일 권장량의 400%에 해당한다.
 
<자세한 내용은 요가저널 12월호를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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