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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하게 초밥을 즐겨라!맛있는 일식도 즐기고 살도 빼는 일석이조 효과를 누려보라.
요가저널 코리아 | webmaster@yogajournal.kr
  • 2016년 11월 24일 15:31:49

초밥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 초밥은 요리인 동시에 예술이다. 힘든 트레이닝을 하는 여성은 생선을 자주 먹어서 단백질을 보충하는 것이 좋다. 생선을 많이 먹으면(매주 340g) 체지방이 감소하고, 근육매스가 증가하며, 운동 후 회복 속도가 빨라진다는 실험결과도 있다. 단, 초밥집에서 외식할 땐 지방이 최대한 적은 메뉴를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스파이더 롤은 금물!) 올바른 초밥집 이용법에 대해 소개한다.

초밥을 먹어야하는 이유
초밥집에서 판매하는 대부분의 생선(연어, 참치, 방어, 광어, 고등어)은 동맥을 막는 포화지방이 적고, 몸에 좋은 지방으로 알려진 오메가-3 지방산(EPA와 DHA)은 풍부하다. 오메가-3의 항염증 기능은 힘든 운동 후의 지연성근육통을 줄여주는 역할도 한다. 또한 체성분도 긍정적으로 변한다. <국제스포츠영양학회저널>에 발표된 논문에 따르면 6주 동안 매일 어유 4g(EPA 1,600mg과 DHA 800mg에 해당)을 섭취한 성인 피험자는 제지방체중(근육)이 증가하고, 체지방은 감소했다. 연어회 8점을 먹어도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주문 방법
초밥은 영양학적으로 매우 균형이 잘 잡힌 음식이다. 쌀에선 탄수화물, 생선에선 지방과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다. 하지만 생선의 종류에 따라 칼로리와 지방 함량에 차이가 있다. 갑각류(새우, 게, 바닷가재)와 흰 살생선(도미, 광어)은 칼로리와 지방이 적고, 기름기가 많은 생선(연어, 참치, 고등어, 장어)은 많다. 기름이 많은 생선을 먹지 말라는 뜻이 아니다. 이들 생선의 지방엔 몸에 좋은 오메가-3가 함유돼 있다. 지방 감량을 위해 칼로리 섭취량을 조절하는 중이라면 기름기가 적은 생선과 많은 생선을 반반씩 먹을 것을 추천한다. 

► 사이드디쉬 주문 팁

추천하는 사이드디쉬
스노모노 샐러드(절인 오이): 1컵 당 46칼로리,
해초 샐러드: 5g 당 70칼로리
에다마메(깐 콩): ½컵 당 100칼로리

간장 대신에 식초를 선택해서 나트륨 섭취를 줄여라.
밀(글루텐)을 넣지 않은 깨끗한 타마리소스도 좋다.

생강초절이를 먹어라.
입안에 남은 생선 맛을 없애주며, 소화도 돕는다.

 

 

<자세한내용은 요가저널을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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