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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을 활짝 열어 행복을 전파하자
요가저널 코리아 | webmaster@yogajournal.kr
  • 2017년 07월 08일 14:20:54

최근 <감정>에 발표된 논문에 따르면, 행복한 감정을 느끼면 장기적으로 행복해질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행복을 느끼면 살면서 마주치는 다양한 장애물을 뛰어넘을 힘이 생기기 때문이다.

 



물론 살다 보면 행복한 감정을 끌어내는 것이 힘든 날도 있다. 이럴 때 매트에 오르면 내면의 기쁨과 하나가 될 수 있다. “모두가 매일 즐겁고 신나는 마음으로 요가를 하러 오지는 않는다.” 샌프란시스코에서 활동하는 아누사라 요가 강사인 레드포드가 말했다. 잠시 멈춰서 그날 수련의 목표를 분명히 정하면 우리 모두에게 잠재돼 있는 기쁨을 끌어낼 수 있다. 기쁨과 하나가 되겠다는 목표를 잊지 말자. 가슴을 열고 즐기는 마음으로 수련하려면 하체로 땅에 뿌리를 내리고 가슴을 활짝 열겠다는 생각으로 아래 자세들을 수련해 보자. 암 밸런스를 할 줄 안다면 우스트라아사나를 마치고 핀차 마유라아사나를 실시해 보자. 이 자세는 활기를 북돋고 내면의 기쁨을 깨우는 데 가장 효과적이다.

행복하지 않은 날에 억지로 기분을 바꾸려 노력할 필요도 없다. “내면에 이미 행복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인지하는 것만으로도 얼굴에 미소가 살짝 지어진다. 기분이 나쁘다고 신이 우리를 떠나지는 않는다.” 레드포드가 말했다
 


웃티타 트리코나아사나
타다아사나로 선다. 숨을 내쉬며 양발을 벌린다. 양팔을 바닥과 평행이 되게 들고 옆으로 힘차게 뻗는다.
 



안자니아사나

아래를 향한 개 자세를 취한 상태에서 숨을 내쉬며 오른발을 양손 사이로 내딛자. 숨을 들이쉬며 상체를 곧게 세우고 동시에 양팔을 옆으로 들었다가 위로 들어 바닥과 직각으로 세우자.


채리티 페레이라 사진 김재윤 모델 이민지
의상협찬 리퀴도, 뮬라웨어 장소협찬 Z studio

<자세한 내용은 요가저널 2016.07월호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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